규정되지 않는 아름다움을 탐구하는 향 브랜드 탬버린즈(TAMBURINS)가 차량용 방향제 ‘카 디퓨저’를 새롭게 런칭한다.
탬버린즈 카 디퓨저는 차를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더 자유롭고 솔직한 나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바라보며, 차 안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순간들을 더 생동감 있게 만드는 4가지 향과 각기 다른 컬러로 선보인다.
부드러운 가죽으로 싸여진 유려한 조약돌과 같은 쉐입과 기분 좋은 웃음을 지을 때 생기는 동그란 보조개가 연상되는 감각적인 패키지 디자인으로, 퍼퓸, 샤워리바디, 퍼퓸드 핸드앤바디 등 탬버린즈의 다양한 제품 카테고리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비가리코(BIGALICO)’와 ‘카모(CHAMO)’ 2가지 향과 그리고 깨끗하고 물기 어린 릴리가 크리미한 코코넛과 부드러운 조화를 이루어 푸른 대숲의 고요함 속에 맑게 피어나는 싱그러움을 선사하는 ‘릴리코코(LILY COCO)’, 푸른빛이 채 사라지지 않은 이른 시간, 안개 낀 사이프레스 숲 속을 한 발 한 발 내딛는 듯한 기분 좋은 느낌을 전하는 ‘블루포레스트(BLUE FOREST)’, 새로운 2가지 향까지 총 4가지 향으로 만나 볼 수 있다.
탬버린즈 카 디퓨저는 ‘카 디퓨저(8g)’와 ‘카 디퓨저 미니(4~5g)’ 두 가지 타입으로 출시된다. 카트리지 교환이 가능한 ‘카 디퓨저(8g)’의 경우 한번 구매 시 리필 카트리지만 교환하면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하고 발향 조절이 가능하며, ‘카 디퓨저 미니(4~5g)’의 경우 일체형으로 제작되어 카트리지 리필과 발향 조절이 불가하지만 합리적인 가격으로 향을 경험해 볼 수 있다.
한편, 탬버린즈는 카 디퓨저 첫 출시를 기념하며 한국을 시작으로 중국 상해, 일본 도쿄 아오야마 플래그십에 팝업 스토어를 연이어 오픈한다.
탬버린즈는 서울 성수동에서 5월 24일부터 6월 9일까지 '탬버린즈 카 디퓨저 팝업 스토어'를 가장 먼저 선보일 예정으로, 은은한 색감의 자동차 디퓨저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이번 전시 공간의 강렬한 패턴들은 탬버린즈가 상상하는 미학이 담긴 자동차를 하나의 아트월로서 표현했다. 또한, 핸드메이드로 하나하나 제작된 아트월뿐만 아니라 어디에서도 마주하기 어려운 자동차 시트 디자인과 핸들의 감각적인 장면은 새로운 미학의 수준을 제시하며 탬버린즈만의 경험을 선사한다.
'탬버린즈 카 디퓨저 팝업 스토어'에서는 새롭게 출시된 카 디퓨저 제품뿐만 아니라 팝업 리미티드 컬러로 제작된 ‘카 디퓨저 미니(4~5g) 6종’ 또한 만나볼 수 있으며, 카 디퓨저 제품 팝업 한정 '카 디퓨저 쇼핑백'을 제공 예정이다. 또한, 팝업 스토어에서 ‘카 디퓨저(8g)’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리필 카트리지를 추가로 증정 예정이다.
서울 '탬버린즈 카 디퓨저 팝업 스토어'는 예약제로 운영되지만 워크인도 가능하며, 사전 예약은 5월 20일부터 탬버린즈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진행된다. 사전 예약 후 팝업에 방문한 고객 한정으로 ‘자동차 모양의 프래그런스 태그 비가리코’ 제품을 증정하며, 본인의 취향을 가득 담은 ‘커스텀 굿즈’ 구매 또한 예약 고객 한정으로 진행한다.
탬버린즈 카 디퓨저는 5월 24일부터 ‘탬버린즈 카 디퓨저 팝업 스토어’와 공식 홈페이지를 포함해 탬버린즈 플래그십 스토어, 하우스 도산, 백화점 스토어 등 공식 판매처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단, ‘카 디퓨저(8g) 리필 카트리지’는 공식 홈페이지 단독으로 판매하며 ‘카 디퓨저 미니(4~5g)’는 5월 27일부터 오직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서만 만나볼 수 있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lsh@globalepi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