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가운데 대전 노은동에 위치한 영어학원 외대HS어학원 대전노은 브랜치는 결선 진출자 5명을 배출하며 주목받았고, 대상 1명, 최우수상 3명, 우수상 1명이라는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영어 말하기 대회에서 뛰어난 실력을 선보였다.
대전노은 브랜치의 성과는 단순한 실력 발휘를 넘어, 체계적이고 독창적인 커리큘럼의 결실로 평가된다. 양현희 원장은 “우리 학원의 목표는 영어라는 도구를 통해 학생들이 논리적 사고력과 표현력을 동시에 키울 수 있도록 돕는 것입니다. 대회 준비 과정에서도 학생들이 스스로 문제를 탐구하고 생각을 정리하며 이를 영어로 명확하게 전달하는 훈련에 집중했습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대회를 준비하며 학생들이 단순히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과정 속에서 성장을 즐기는 모습을 보며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얻은 자신감은 앞으로도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대회 현장을 찾은 학부모들은 “단순히 경쟁의 장이 아닌, 아이들이 도전과 성취를 경험하며 성장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였다”며 학원의 체계적인 지원과 대회 자체의 높은 완성도를 극찬했다.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말하기 연습을 하며 자신감이 눈에 띄게 향상되었고, 대회를 통해 영어뿐만 아니라 발표력과 논리력까지 키울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원어민 교수 Watson과 Nicolas는 “대전노은 브랜치 학생들은 유창한 영어 실력은 물론이고, 논리적 구성과 창의적인 표현이 돋보였습니다. ”라며 학생들의 뛰어난 ¬실력을 극찬했다.
대전노은 브랜치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학습 동기를 더욱 고취시키며, 말하기 중심 교육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온라인 예습과 반복 학습 시스템을 활용해 장기 기억을 활성화하고, 발표력과 논리력을 체계적으로 강화하는 커리큘럼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학생들은 벌써 내년 열릴 제2회 영어 말하기 대회를 목표로 더욱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며, 학원 역시 이들의 성장과 성공을 돕기 위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대전노은 브랜치의 이번 성과는 영어교육의 새로운 가능성과 방향성을 제시하며, 앞으로도 국내 영어교육의 선두주자로서 그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수환 글로벌에픽 기자 lsh@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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