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리지널비어컴퍼니의 대표적인 배럴 숙성 맥주인‘문라이트’를 기원의‘버진 아메리칸 오크’ 배럴에 숙성 후, 병입 숙성을 하여 탄생한 제품‘The Origin No.1’(디오리진넘버원).
디오리진넘버원은 긴 숙성을 거쳐 오크향, 캐러멜, 견과류 등 배럴의 특장점이 맥주에 고스란히 녹아 그 풍미가 극대화됐다. 또한 부드러운 벨벳 텍스처의 목 넘김이 특징이며, 깊은 바디감과 여운이 짙은 피니시가 특징이다.
콜렉티브 캐스크 시리즈 세트의 구성은 OBC 맥주 ‘The Origin No.1’ 750ml 1본, 기원 위스키 ‘Virgin American Oak’100ml 1본, 전용잔, 글래스 스트로우 각 1개입으로 더욱 특별한 맥주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오는 3월 12일부터 오리지널비어컴퍼니 삼성점에서 한정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오리지널비어컴퍼니 삼성점 맴버십 고객에 한해 3월 10일과 11일 사전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또한 각 병의 고유 번호를 통한 넘버링 추첨 이벤트 진행 예정이다.
OBC 관계자는 “주류 뿐만 아니라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으로Collective Cask Series의 다양성을 넓히고, 주류 문화에 대한 지평을 넓혀 소비자에게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자세한 내용은 OBC 공식 홈페이지 및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에픽 이수환 CP / lsh@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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