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담본갈비 세종은 광명에 이은 두 번째 업장으로 우대생갈비와 우대양념갈비를 시그니처 메뉴로 선보인다. 갈빗대 모양을 살려 길게 커팅한 우대갈비는 큼지막한 뼈에 갈비살이 통째로 붙어있어 식욕을 자극한다. 주로 소의 6, 7, 8번 꽃갈비로 구성되며 갈비 부위 중에서 가장 맛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1++(투뿔) 등급의 한우 등심 숯불고기와 최상급 등급인 1++ No.9(투뿔넘버나인) 한우로 구성한 한우생등심과 한우꽃등심도 준비된다. 1++ No.9 원육은 도축 물량의 5% 내외만 공급돼 희소적 가치를 지닌다.
本양념갈비, 本생갈비 등의 다른 소고기 메뉴도 있고, 돼지고기 메뉴인 프리미엄 한돈숯불구이도 제공한다. 한 공간에서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동시에 즐길 수 있게 운영된다.
점심 한정 메뉴도 있다. 고급 한정식 못지않은 점심 특선 한정식은 숯불갈비를 메인으로 양념게장, 잡채, 야채튀김, 오징어식해, 도라지냉채 등 엄마의 손맛을 담은 10가지 건강식 찬과 솥밥, 된짱찌개가 나온다. 버섯 불고기 반상도 있다. 최상급 소고기와 신선한 버섯이 어우러진 불고기 요리에 신동진 쌀밥, 된장찌개가 더해진다.
개별 식사 메뉴로는 진한 국물맛이 일품인 소고기 우거지 국밥과 한우의 쫄깃한 식감이 남다른 육회비빔밥, 20년 요리 노하우로 빚은 SFG만의 함흥냉면과 코다리냉면 등이 있다. 현미, 귀리, 보리로 지은 잡곡밥과 후식 누룽지, 재래된장찌개 등도 별도 주문할 수 있다.
청담본갈비 세종의 실내는 바람길과 대청을 오마주한 독창적 인테리어와 시원한 개방감의 높은 천장고가 인상적이다. 룸 안에도 작은 조경이 조성돼 있어 운치를 느낄 수 있다. 232석과 47개 테이블, 15개 룸을 구비해 많은 인원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다. 세종정부청사를 비롯한 지역 내 기업 임직원의 직장 회식, 환갑·칠순잔치 같은 가족행사, 동호회 등 각종 단체 모임 장소로 적합하다.
최대 37% 할인이 적용된 SFG 간편식 포장 상품도 판매한다. 本양념갈비, 한돈양념구이, 한우등심불고기, 전통식해 등으로 구성된다.
SFG 관계자는 “세종시와 충청권을 대표하는 고급 한식 레스토랑이자 비즈니스 성공을 보장하는 지역 명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FG는 현재까지 자체 집계한 누적 고객 수가 7000만 명을 넘어섰다. 대한민국 3대갈비인 송도갈비를 필두로 우설화, 천지연, 긴자 등 한·중·일식 및 카페&베이커리 부문 30여 개 브랜드와 130여 개 업장을 직접 운영하고 있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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