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호텔 서울은 국내산 전복이 들어간 소갈비찜, 쫄깃한 식감이 일품인 문어숙회, 다채로운 구성의 모둠전(육전, 새우전, 대구전, 새송이전) 등 명절을 대표하는 음식을 모두 맛볼 수 있는 ‘패밀리 게더링(Family Gathering)’을 준비했다. 약 4인분 구성이다.
롯데호텔 월드는 설 차례상 음식으로 다양하게 준비한 ‘딜라이트 박스(Delight Box)’를 판매한다.
보자기로 정성 들여 포장한 3단 박스에 대표적인 명절 음식 중 손이 많이 가는 해물 잡채를 비롯해 한방 갈비찜, 전복구이, 문어장, 모둠전(표고전, 새우전, 녹두전, 육전, 생선전) 등을 풍성하게 담았다.
롯데호텔 서울은 24일부터 30일까지, 롯데호텔 월드는 25일부터 30일까지 호텔 로비 1층에 위치한 델리카한스에서 수령할 수 있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호텔 셰프와 전문가들이 엄선한 고급 식재료로 만든 명절 투고 상품이다”며 “설 명절 음식 준비 부담을 덜어주면서도 정성은 가득 담아 이번 설 차례상 준비에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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