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대표 교육 및 평가 전문 그룹 YBM(회장 민선식) 산하 한국TOEIC위원회는 신년을 맞아 외국어 공부를 목표로 하는 수험생들이 많다는 점을 고려해, 보다 많은 응시 기회를 제공하고자 토익스피킹 평일 추가 시험을 시행한다고 20일(월) 밝혔다.
이번 토익스피킹 추가 시험은 2월 5일(수) 18시 30분에 시행되며, 성적 발표는 2월 11일(화)에 발표될 예정이다. 시험 신청은 2월 2일(일) 오전 10시까지 토익스피킹 홈페이지와 YBM 어학시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할 수 있다.
한국TOEIC위원회 관계자는 "토익스피킹 시험은 일상 회화는 물론 다양한 비즈니스 표현을 익힐 수 있어 어학 공부를 목표로 하는 사람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시험"라며, "이번 추가 시험을 통해 자신의 어학 실력을 점검하고 목표로 하는 성적을 취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TOEIC위원회는 2025년 새해를 맞아 오는 31일(금)까지 ‘토익스피킹 새해 설문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자는 추첨을 통해 토익 및 토익스피킹 응시권, 토익스피킹 할인권, 스타벅스 커피 쿠폰 중 1종을 지급받게 된다.
또한, 토익스피킹은 ETS의 상관관계 연구를 통해 성적표에 'ACTFL' 등급을 제공하고 있다.
[안재후 글로벌에픽 기자/anjaeho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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