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장 9일간의 설 연휴가 끝나고 일상으로 복귀했지만, 적지 않은 이들이 이른바 ‘연휴 후유증’을 겪고 있다. 일상리듬이 깨지고 생활 패턴이 흐트러지면서 연초에 호기롭게 다짐했던 새해 계획이 무너지기 십상이다.
특히 새해를 맞아 영어 학습 계획을 세웠던 이들이라면 설 연휴동안의 공백으로 야심찼던 계획이 흐지부지된 경우가 많을 것이다. 지금이라도 무너진 생활 패턴을 다잡고 새해 영어 학습 계획을 효과적으로 이어가기 위해선, 자신의 영어 실력을 정확히 파악하고 계획을 다시 점검해보는 것이 좋다.
이에 영어 실력을 객관적으로 진단해 맞춤형 학습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을 주는 학습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다. YBM넷의 온라인 교육 브랜드 YBM인강이 제공하는 ‘AI 레벨테스트’가 대표적이다. AI 레벨테스트를 활용하면, 자신의 영어 수준과 취약점을 체계적으로 파악해 실현 가능한 학습 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
YBM인강 AI 레벨테스트는 AI(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학습자 수준에 맞는 맞춤형 문제를 제공하고 영역별 취약점을 분석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빅데이터 기반의 컴퓨터 적응형 테스트(CAT, Computer Adaptive Testing)가 도입돼 학습자 답변에 따라 문제 난이도를 실시간으로 조절해 준다.
AI 레벨테스트는 5개 영역(어휘, 듣기, 쓰기, 읽기, 말하기)으로 구성된 총 23개 문항을 출제해, 영역별 실력 수준과 상세한 분석 결과를 통해 효과적인 학습 방향을 제시한다. 어휘 영역(3개)에서는 뜻과 동의어, 반의어를 찾는 문제가, 듣기(6개)는 대화를 통한 이해력 측정 문제가 제공된다. 쓰기(3개)는 제시된 단어와 문장을 구성하는 능력을, 읽기(7개)는 독해를 통한 문맥 이해도를, 말하기(4개)는 지문 읽기와 인터뷰 답변을 통해 발음과 의사소통 능력을 평가한다. 특히 토익과 토익스피킹 시험과 유사한 문제가 포함돼 있어, 어학시험 대비자들은 예상 점수를 가늠해 볼 수 있다. 테스트 총 소요시간은 약 10~17분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무료로 응시할 수 있다.
YBM인강 관계자는 “연휴 후유증으로 새해 결심했던 영어 학습 계획이 흔들리는 분들이 늘고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계획을 점검해 보는 게 좋은 데, 현재 자신의 수준을 정확하게 파악해 맞춤형 계획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AI 레벨테스트’를 추천드린다”고 말했다. 더불어 “AI 레벨테스트는 매번 새로운 문제가 출제되므로 정기적인 실력 진단이 필요한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글로벌에픽 안재후 CP / anjaeho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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