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5.04.03(목)

신협중앙회 자회사 KCU NPL 대부, 대표이사 이·취임식 개최

유창규 CP

2025-02-16 10:11:51

신협중앙회 자회사인 KCU NPL 대부가 13일 대표이사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 신협중앙회
신협중앙회 자회사인 KCU NPL 대부가 13일 대표이사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 신협중앙회
신협중앙회 자회사인 KCU NPL 대부가 지난 13일 대표이사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신협중앙회 및 자회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김상범 신임 대표와 조용록 전 대표가 함께 자리했다. 김상범 신임 대표는 신협중앙회에서 쌓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KCU NPL 대부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어 갈 것으로 기대된다.

조용록 전 대표는 퇴임사에서 “KCU NPL대부가 지난해 출범 이후 빠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헌신한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특히, 신협의 부실채권 관리와 연체율 감소에 기여하며 대내외 신뢰도를 높이는 데 일조한 점이 큰 보람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김상범 신임 대표가 KCU NPL 대부를 한층 성장시킬 적임자라 확신하며, 앞으로 전국 신협에 더 큰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상범 신임 대표는 취임사에서 “가능한 범위 내에서 회원조합을 최대한 지원할 수 있도록 운영할 것”이라며, “연체율을 낮추는 것은 물론 조합 경영환경의 개선, 영업활동의 원활화 및 손익 관리의 체계화가 가능하도록 다각도의 방법론을 제시함으로써 회원조합이 부실채권 매각에 조금 더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신협중앙회 윤성근 기획이사는 “설립 첫해부터 신협 연체율 관리에 큰 기여를 한 조용록 전 대표와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조합의 연체율 관리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KCU NPL 대부의 출자 규모를 현재 1000억 원에서 2000억 원으로 확대하는 등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KCU NPL 대부는 신협 연체율 하락과 재무 건전성 강화를 위한 핵심적인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유창규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2,477.06 ▼28.80
코스닥 683.72 ▼1.13
코스피200 331.07 ▼5.19

가상화폐 시세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24,058,000 ▲179,000
비트코인캐시 447,600 ▲3,400
이더리움 2,710,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24,280 ▼100
리플 3,044 ▼22
이오스 1,239 ▲5
퀀텀 2,761 ▲7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24,202,000 ▲243,000
이더리움 2,710,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24,330 ▼50
메탈 1,005 ▼4
리스크 717 ▲4
리플 3,045 ▼21
에이다 970 ▼1
스팀 180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24,120,000 ▲270,000
비트코인캐시 448,700 ▲4,200
이더리움 2,708,000 ▼5,000
이더리움클래식 24,290 ▼100
리플 3,043 ▼22
퀀텀 2,751 0
이오타 245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