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는 오는 21일까지 약 60개 사업장에서 진행된다. 약 3만 7000명의 급식 이용객이 에드워드 리 셰프의 특식 메뉴와 참여형 이벤트를 즐길 예정이다.
이번 특식의 대표 메뉴는 △치미추리 문어구이 △비밀병기 가니쉬 스테이크다. 전국 각지를 다니며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를 선보이는 프로그램 콘셉트에서 차용해 첫 방송 강원도편의 콘셉트를 적용한 △단호박 스프 메밀면 △감자채전 △곤드레나물 △감자옹심이도 포함될 예정이다.
CJ프레시웨이 관계자는 "IP 콜라보레이션 활동은 급식 서비스를 하나의 문화 경험으로 확장하고 색다른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기획하고자 콘텐츠 협업을 비롯해 새로운 시도를 계속해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저녁 8시 40분에 처음 방송되는 tvN '에드워드리의 컨츄리쿡'은 셰프 에드워드 리가 그의 ‘찐친’으로 거듭날 영화배우 3인방 변요한, 고아성, 신시아와 함께 전국을 방랑하며 겨울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콘셉트의 요리를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황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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