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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토익스피킹 응시자 평균 성적 ‘IM2’, 10명 중 6명 ‘취업’ 목적으로 응시

■ 시험 응시 목적, ‘취업(63.8%)’>’졸업 및 인증(13.2%)’>’승진(11.4%)’ 순
■ 토익스피킹 성적별 분포… ‘IH(30.0%)’>’IM3(17.1%)’>’IM1(15.6%)’>’IM2(14.8%)’ 순
■ 연령대별 응시 비율... '25~29세(55.6%)' > '30~34세(16.5%)' > '20~24세(15.8%)' 순

안재후 CP

2025-02-17 12:39:30

2024년 토익스피킹 응시자 평균 성적 ‘IM2’, 10명 중 6명 ‘취업’ 목적으로 응시

국내 대표 교육 및 평가 전문 그룹 YBM(회장 민선식) 산하 한국TOEIC위원회가 2024년 국내에서 시행된 토익스피킹 정기시험의 평균 성적을 17일(월) 발표했다.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국내에서 시행된 토익스피킹 정기시험의 평균 성적은 2023년도와 동일한 ‘IM2’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응시 목적을 살펴보면, 전체 응시자의 63.8%가 ‘취업’을 위해 토익스피킹 시험을 응시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졸업 및 인증(13.2%) △승진(11.4%) △학습 방향 설정(8.2%) △연수과정 성과 측정(3.4%) 순으로 나타났다. 응시 목적별 평균 성적은 ‘취업’, ’학습방향 설정’, ’연수과정 성과 측정’이 ‘IM3’로 나타났으며, ‘졸업 및 인증’, ‘승진’은 ‘IM2’로 확인됐다.

연령대별 응시 비율에서도 ‘취업’을 주요 목적으로 하는 ‘25~29세’ 응시자가 55.6%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그 뒤로 △30~34세(16.5%) △20~24세(15.8%) △40세 이상(5.9%) △35~39세(5.5%) 순이었다. 연령대별 평균 성적은 △0~19세 ‘IM1’, △20~24세 ‘IM3’, △25~29세 ‘IM3’, △30~34세 ‘IM3’, △35~39세 ‘IM2’, △40세 이상 ‘IM2’로 나타났다.

성적별 분포를 살펴보면, ‘IH’ 등급을 받은 응시자가 전체의 30%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IM3(17.1%) △IM1(15.6%) △IM2(14.8%) △AL(9.7%) △IL(8.5%) 순이었다.

이외에도 성별에 따른 평균 성적에서는 여성 응시자의 평균 등급이 ‘IM3’로, 남성(‘IM2’)보다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TOEIC위원회 관계자는 “취업을 목표로 토익스피킹 시험을 응시하는 수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수험자들의 원활한 입사 지원을 위해 매 주말뿐만 아니라, 평일에도 추가 시험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니, 이를 활용해 원하는 기업에 취업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토익스피킹은 ETS의 상관관계 연구를 통해 성적표에 'ACTFL' 등급을 제공하고 있다.

[글로벌에픽 안재후 CP / anjaeho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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