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의 광고상’은 한국광고학회가 1993년부터 운영해온 학회 주관 광고제다. 올해 심사에서는 100여 명의 심사위원단이 257개 출품작을 대상으로 창의성과 사회적 영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
수상작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가족 돌봄 아동 지원 캠페인 : 봄이의 이상한 시계'는 ‘4시간이 잘린 시계’를 활용해, 하루 평균 4시간 동안 가족을 돌봐야 하는 가족 돌봄 아동들의 현실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광고는 ‘올해의 광고상’ 대상 수상 외에도 2024 서울영상광고제에서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된 바 있으며, WEE 매거진과 함께하는 ‘봄이 캠페인 전시존’이 운영되는 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캠페인 영상은 (주)하트피플의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하트피플 김현석 감독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뜻깊은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사람들의 가슴을 뛰게 하는 좋은 광고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하트피플은 이번 수상작 외에도 초록우산 ‘추모 기부 캠페인’, ‘자립 준비 청년 지원 캠페인’, ‘소상공인 나눔가게’ 등 다양한 공익 캠페인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알리고,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에픽 이수환 CP / lsh@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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