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속사 측은 3일 “엔싸인이 오는 5일 오후 2시와 6시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n.SSign 1st Concert <EVERBLUE> in SEOUL(엔싸인 첫 번째 콘서트 <에버블루> 인 서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앞서 매 공연마다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 된 일본 홀 투어 'n.SSign Japan Tour [EVERBLUE](엔싸인 재팬 투어 [에버블루])'를 한국 팬들에게도 선보인다는 의미로, 'EVERBLUE'라는 동명의 공연명을 붙여 의미를 더했다.
'EVERBLUE'는 오후 2시 팬 콘서트와 오후 6시 라이브 콘서트로 다채롭게 구성돼 한국 팬들에게 웃음과 감동, 행복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먼저 팬 콘서트에서는 팬들과의 소통을 위한 특별한 시간과 이번 공연이 아니면 만나보기 어려운 멤버들의 솔로, 유닛 등 다양한 무대들이 펼쳐진다. 또 라이브 콘서트에서는 멤버 도하의 합류로 한층 더 완벽해진 완전체 퍼포먼스와 라이브 무대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엔싸인은 그간 소규모 공연부터 시작해 일본 제프투어(Zepp Tour), 아레나 콘서트에 이어 최근 진행한 홀 투어까지 다양한 공연들을 통해 다져진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예정이다. 특히 엔싸인은 공연장을 찾을 COSMO(코스모, 팬덤명)를 위해 이번 콘서트의 셋리스트 구성부터 팬 콘서트 게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며 공을 들이고 있으며, 한국과 일본을 오가는 바쁜 일정에도 첫 한국 콘서트를 위해 매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는 후문이다.
엔싸인은 공연뿐만 아니라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당일 공연을 관람하는 팬들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며, 함께 준비된 팬 이벤트와 더불어 공연 전날인 4일에는 서울의 중구에 위치한 카페에서 COSMO를 위한 역조공 카페 이벤트 'SPECIAL Bari‘STAR’(스페셜 바리‘스타’)'를 진행한다.
이 이벤트는 데뷔 때부터 현재까지 변함없이 엔싸인을 지지해 준 팬들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행사로, 멤버들이 바리스타로 변신해 팬들에게 직접 만든 음료를 서빙하며 소통하는 시간으로 꾸며진다. 이날 이벤트를 위해 손으로 직접 그린 특별한 선물도 준비한 엔싸인은 특급 팬 서비스를 펼치며 남다른 팬 사랑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엔싸인은 한국에서의 첫 콘서트를 시작으로 새로운 도약의 시작점을 준비한다. 특히 전 세계를 무대로 한 단계 크게 성장하는 2025년을 예고하고 있어 글로벌 팬들의 기대가 모인다.
[글로벌에픽 유병철 기자 personchosen@hanmail.net / yb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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