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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C 월드스칼라스컵 역사상 최초 3개 부문 1위…퀸스칼리지서울 임지원(Eric Im) 팀, 챔피언 등극

황성수 CP

2025-04-22 12:11:00

[글로벌에픽 황성수 CP] 퀸스칼리지서울 소속 임지원(Eric Im, 10세)이 속한 팀이 2025년 4월 19일과 20일 양일간 열린 국제 학술 대회 World Scholar’s Cup(이하 WSC) 서울 라운드에서, 대회 역사상 처음으로 Team Writing, Team Debate, Team Challenge 세 부문 모두에서 1위를 차지하며 종합 챔피언 팀 1위에 올랐다.

임지원(Eric Im)은 학교 친구 Jayden Kim, Daniel Moon과 팀을 이뤄 모든 팀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이 성과는 서울 라운드는 물론, WSC 전체 역사에서도 유례를 찾기 어려운 기록적인 성과로 평가된다.

WSC는 매년 전 세계 82개국에서 수만여 명의 학생이 참가하는 국제 학술 대회로, 학문적 토론, 창의적 글쓰기, 통합형 퀴즈 등을 통해 비판적 사고력, 협업,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임지원(Eric Im)은 이번 대회에서 Writing 6위, Debate 5위, Scholar’s Challenge 예술 부문 Gold를 수상하고, Champion Scholar 개인 전체 10위에 오르며 개인 부문에서도 고른 성과를 보여줬다.

특히 임지원(Eric Im)은 2023년 8세의 나이로 WSC 디베이트 개인 2위, 개인 라이팅1위를 기록해 쇼케이스 디베이터로 초청된 바 있으며, 올해는 쇼케이스 디베이트 심사위원(패널리스트)으로 참여해 참가자에서 평가자로 전환된 이례적인 사례로도 주목받았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퀸스칼리지서울 팀은 2025 WSC 글로벌 라운드 쿼터파이널 1위로 진출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서울 라운드에서 전 부문을 석권하며 챔피언 팀을 배출한 퀸스칼리지서울(Queen’s College Seoul)은 한국 유일, 옥스퍼드와 케임브리지를 비롯한 영국 명문대 출신 강사진으로 구성된 국제 교육기관으로, 서울에서 영국식 명문 중·고등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학문적 깊이를 갖춘 교육은 물론, 창의적 사고를 중시하는 커리큘럼을 통해 글로벌 융합형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으며, 개교 1년여 만에 졸업생들의 해외 유수 대학 입학 성과를 달성하며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에픽 황성수 CP / h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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